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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관절 이형성증이란?

고관절 이형성증은 선천적 또는 발달성으로 비구의 발육 부진으로 인해,
고관절 내 공모양의 대퇴골 머리가 부분적으로 빠져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.

손목 깁스 이미지
  • 정의

    고관절은 엉덩이뼈와 허벅지뼈를 연결하는 관절입니다. 고관절 이형성증은 선천적 또는 발달성으로
    비구의 발육 부진으로 인해, 고관절 내 공모양의 대퇴골 머리가 부분적으로 빠져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.

   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가 가장 중요하며, 만약 조기 치료가 되지 않은 경우, 고관절 통증, 저는 증상, 고관절
    아탈구, 퇴행성 관절염 등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.
  • 위험 요인
    • 골반 태위(엉덩이가 먼저 나옴)로 태어난 신생아
    • 다른 변형(발의 선천성 결함 또는 목의 문제 등)이 있는 신생아
    • 가까운 친척중에 결함이 있는 신생아(특히, 여아)가 있는 경우
  • 발생 원인
  • 증상

고관절 이형성증 진단

방패모양 아이콘

출생 직후에 의사가 아기의 고관절이 정상적인지 살펴보고,
이상이 있으면 초음파 검사나 단순 방사선(X-RAY) 검사를 통해 진단할 수 있습니다.

고관절 이형성증 치료방법

비수술 치료

조기 진단과 함께 적합한 비수술 치료를 통해 관절 기능 이상을 최소화하고 정상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. 생후 3~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보조기로 치료합니다. 6개월~2세 이하에서는 탈구된 것을 복원시킨 후, 석고붕대로 고정하여 치료합니다. 보통 3개월 이상의 기간이 필요하며, 이 후에도 보조기를 착용합니다.

수술 치료

탈구가 심한 경우에는 수술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. 탈구 상태가 심한 2세 이후에서는 수술을 통해 탈구를 회복시키는데, 빠진 고관절을 제자리에 맞추는 단순한 정복술부터 허벅지뼈나 골반뼈를 자르는 큰 수술까지 다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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